Season 01 미니게임 CODI RUNNER, 너도 그대로 만들어봐!
🌱 Season 01 — 우리가 만든 첫 번째 세계
Season 01은 단순히 “코드를 배운다”를 넘어서, 세 아이(리온·세이·딕)가 자신의 생각을 ‘움직임’으로 바꾸는 여정이었다. 이 포스트는 그 전체 과정을 재미있는 대화체로 정리한 뒤, 마지막에는 Season 01으로 완성된 미니게임 CODI RUNNER를 실행해볼 수 있는 버튼까지 포함한다.
🎒 아이 셋이 직접 들려주는 Season 01 이야기
1. 작은 호기심에서 시작된 여정
리온: “우리가 진짜로 게임을 만들 수 있다고?”
세이: “선생님이 그랬지. 게임은 작은 기능의 퍼즐이라고!”
딕: “나 이거 실패하면 평생 코딩 안 한다!”
세 아이의 떠들썩한 출발 속에는 하나의 공통된 꿈이 있었다.
“내가 만든 무언가가 진짜로 움직였으면 좋겠다.”
2. 값(Value)은 상자래! — 리온의 기억상자
선생님은 작은 네모 상자를 그리며 말했다.
“이게 값(value)이다. 캐릭터의 점프 높이, 점수, 속도… 모두 ‘상자’ 안에 들어간다.”
리온은 외쳤다.
“그럼 점프도, 표정도, 속도도 전부 내가 바꿀 수 있는 거네?!”
그 순간 Season 01은 ‘숫자의 마법’을 배워가는 시간이 되었다.
3. 반복(Loop)은 리듬 — 딕의 깨달음
딕은 말한다.
“이거 드럼이잖아? 패턴이 계속 돌아가는 게 게임의 BPM이네!”
장애물이 반복해서 등장하는 것도,
배경이 천천히 이동하는 것도 모두 Loop 덕분이라는 걸 알게 되자,
딕은 반복문을 가장 사랑하게 되었다.
4. 조건(If)은 갈림길 — 세이의 눈
세이는 패턴과 관찰에 강했다.
선생님이 물었다.
“장애물에 부딪혔는지 어떻게 판단할까?”
세이는 바로 조건을 말했다.
“부딪힘 조건, 착지 조건, 점프 가능 조건!—내가 만들게!”
5. 이벤트(Event)와 시간(Time)
아이들은 말한다.
“스페이스 누르면 점프!
화면 탭하면 반응!
시간(dt)이 흐르면 장애물이 움직여!”
Season 01 중반부, 아이들은 게임이 움직이는 원리를 완전히 이해해갔다.
6. 공간(Space)과 상태(State)
좌표(x,y), 크기(w,h), ready, running, paused, gameover… 이 모든 보이지 않는 숫자와 상태가 결국 게임의 “진짜 뼈대”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7. 그래서 우리는 진짜 게임을 만들기로 했다
리온: “표정 바꾸자!”
세이: “등장 간격은 내가 패턴 만들게!”
딕: “속도랑 dt는 내가 책임진다!”
이렇게 세 아이의 의견을 모아 CODI RUNNER가 탄생했다.
8. CODI RUNNER는 Season 01의 모든 요소를 담은 작품
점프력, 중력, 시간(dt), 상태, 패턴, 이벤트, 충돌 판정, 점수·콤보 시스템, 표정 변화, 장애물 구조까지— Season 01에서 배운 모든 것을 한 화면에 담은 것이 CODI RUNNER였다.
9. 이제 블로그에서 누구나 할 수 있다!
아이들은 말했다.
“인터넷에 올려서 모두가 할 수 있게 만들자!”
그래서 우리는 블로거스팟에
팝업 실행형 미니게임으로 업로드했다.
🎮 이제 CODI RUNNER를 직접 실행해보세요!
Season 01의 모든 개념을 담은 미니게임을 지금 바로 팝업으로 실행해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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